홈메이드 감바스 女 : 꽁냥꽁냥


사실 요리라고 하기엔 너무 간단하지만,

짝궁이 집에 놀러오면서 좋은 와인을 사다줘서 어머니랑 같이 한 잔하며 먹은 안주.


때마침 집에 좋은 올리브유도, 새우도, 페퍼론치노도 있었다.

중요한 메뉴인 마늘이 없어서 포켓몬고 하면서 집 앞에 나가서 사왔당.




엄마도 동생도 생각보다 맛있다며 잘 먹어 주고

나도 그런 가족들을 보며 기분이 좋고.


좋은 일요일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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