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 온 레고친구들. 2+2년차 직장인



내가 하고 있는 이른바 존맛모임(순화:맛집을 찾아다니는 처자들의 모임)은
구성원이 전부 야빠인지라 미국 여행을 다녀오면서 무엇을 선물할까 하다가 
각 구장 기념품샵에서 사온 레고를 선물하기로.


 
존맛러 1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에 버스터 포지의 팬이라 버스터 포지의 레고를 
존맛러 2는 그냥 야빠라 야빠라면 류현진 응원하자를 따라 류현진을.



샌프의 경우엔 월드시리즈 우승 에디션이었던지라 홈플레이트와 모자 그리고 챔피언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헨진이는 그냥 별거 읎어써예..




미국여행기에도 썼다 싶이 미국은 참 이런 기념품 문화가 잘 발달해 있다. 보기 좋았음. 
여튼 버스터 포지와 헨지니 안녕 :)





덧글

  • 어떤날 2015/06/26 16:43 # 답글

    오... 탐나는군요.
    레고가 이런거 참 잘 만드는 거 같아요ㅎㅎ
  • Karen 2015/06/26 16:56 #

    ayo sports라고 써 있어서 정식 레고인진 모르겠습니다. 근데 전 구단 다 있는걸 보니 꽤나 인기 있고 잘 만든건 맞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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