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박용석 스시, 중계 사이코우 스시 : 스시스시했던 주말 먹는게 남는겨


어쩌다 보니 토, 일요일 점심을 모두 스시를 먹었다.

토요일엔 홍대에 나갔다가 박용석 스시에서, 
일요일엔 애인님이 동네로 와 준 덕분에 사이코우 스시에서.

각각 포스팅 하기엔 사진도 분량도 짧아서 스시집 이라는 이름하에 묶어 버리기!


일단 박용석 스시부터!

방문한 곳은 홍대 커피프린스 골목 아래쪽에 위치한 박용석 스시.
생각보다 홍대쪽에 지점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 중식, 양식은 싫고
좀 배도 부르면서 밥 종류를 먹고 싶다고 하다 그냥 눈에 들어와서 바로 들어가 버렸다.


내부가 좀 좁아서 가장 안쪽에 6인 테이블에 2명씩 온 3팀이 합석;ㅅ;


들어오자 마자 장국과 절임들을 주셨다.


주문은 박용석 스시(15,000원)
간단한 튀김과 우동이 함께 제공되는 거였다.
주말엔 런치메뉴가 안된다고 하고 회덮밥을 먹고 싶었는데 회덮밥도 안된다고;ㅅ; 흐잉..


미니우동.


튀김


스시.
회도 크고 생각보다 꽤 신선했다.
간장새우는 애인 말로는 짜지 않고 적당해서 더 좋았다고!
개인적으론 연어가 맛있어서 맘에 들었다.



다음을 일요일에 방문한 사이코우 스시. 

앉자마자 주는 샐러드와 콩!


주문은 나가사키 짬뽕+초밥셋트(13,000원)와 냉모밀+초밥셋트(10,000원)
이날까지 총 3번을 방문 했는데 두번째 방문이 정말 별로였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이 먼저 들었다. 


먼저 나온 짬뽕 

저번 방문땐 해물들이 다 손질이 안되어 있어서
정말 별로 였는데 이번엔 다 잘 되어 있고 맛도 좋아서 만족!


함께 나온 회는 쏘쏘. 


냉모밀 

튀김가루를 안 넣어 줬으면 더 깔끔하게 먹었을텐데 요점은 좀 아쉽.


+)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고복고로케가 문을 닫았다.
으엉... 건강상의 이유시라고. 날이 좋아져서 산책삼아 사러갈까 했더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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