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여행기 3일차-2(가든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쇼, 마리나베이샌즈,인피니티풀,모짜피자) 여행



싱가포르 플라이어를 타고 내려와
바로 밑에서 택시를 타고 가든 바이 더 베이로 갔습니다.

조금 급하게 갔는데 이유는 '슈퍼트리쇼'를 보러! 


이미 해가 진 상태여서 트리에 불이 반짝반짝.


급하게 한바퀴 슝~ 둘러본 클라우드 돔.
낮의 가든 바이 더 베이도 클라우드 돔도 멋지겠지만 밤의 모습도 꽤 멋진것 같아요!

특히 클라우드 돔 하늘다리?는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는 제겐;ㅅ; 
하지만 겁나더라도 볼만 했던!


클라우드 돔을 산책하다 만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슈퍼쇼 시간이 다다라서 얼른 클라우드 돔을 빠져나와 트리로 향했어요.
슈퍼쇼는 음악에 맞춰 트리들의 색이 시시각각 변하는 쇼인데요.
정말 볼만 했습니다. 딴거 말고 이것만 보고 나와도 가든 바이 더 베이는 다 봤다고 
말 할 만 하더라구요.

밤에 찍은거라 상태가 그리 좋진 않지만 사진 참고 해 주세요! :) 


영화 아바타를 생각나게 하는 슈퍼트리쇼!


다 보고 마리나 베이의 분수쇼를 보러 또 바쁘게 넘어갑니다

가든 바이 더 베이에서 마리나로 가며 찍은 마리나 베이의 사진!

배 모양을 형상화 한 탑루프가 인상적. 
저는 타워 3에 묵었으니 배의 앞머리네요 허허


넘어가는 다리에서 또 한 컷.
눈으로 직접 본게 더 예쁜데 사진은 그만큼을 담아내지 못하네요.


그리고 마리나 베이 샌즈에 도착. 
타워 1 내부의 모습은 이래요!

아랫쪽에 둥글게 보이는 식당에서 다음날 조식 먹었네요 :)


분수쇼를 열심히 보러 갔지만 이미 끝난건지 시간대를 잘못 맞췄는지 보지 못했어요 :(
저녁도 안 먹고 계속 돌아다녔던지라 
방에 돌아와서 라면 하나 먹고 
수영장으로 향합니다:)


밤의 인피니티 풀도 낮과는 사뭇 다른 예쁨이ㅠ_ㅠ
조금 쌀쌀해서 수영장에선 조금 놀고 자쿠지에서 한참 있었네요.


사진은... 방수팩+맛 간 핸드폰의 여파로 화질이 안 좋네요 어헝


내가 찍은 사진인데 왜 네가 주인공...?


수영장에서 한참 놀다 못 먹어본 모짜 피자를 가지러! 
다행히 라스트 오더 시간 바로 전에 간지라 주문 할 수 있었어요.

미슐랭 3년 연속이라니 믿고 먹는 모짜피자!

화덕에선 피자가 한창 구워지고 있더라구요.


주문은 염소치즈피자! 

개! 봉! 



맛있더라구요.
트라비아 피자와는 또 다르게 더 쫄깃하고 윗부분은 더 바삭하고
치즈는 맛있고!! 아쉬웠던건 저 긴~채소가 너무 길어서 잘라먹기 어려웠어요;ㅅ;
엄마는 이거 파전이냐며...쿨럭;ㅅ;


야식에 술이 빠질 수 없으니

전날 마트에서 사온 싱가폴 슬링과 함께!


함께 사온 블루베리도 촵촵

이렇게 관광관광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진짜 마리나 베이 샌즈 침대... 지금도 기억나는데 
어디 매트리스 쓰는지 대박이에요.
눕자마자 어머니랑 저랑 으어 진짜 좋ㄷ...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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