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스테이크 프렌치롤(던킨), 순수우유오케익, 사과타르트(파바)-얼리어이트...? 먹는게 남는겨




회사에서 아침을 늘 해결하다 보니 
지하철-회사 걸어 오는 길에 있는 대부분의 아침 메뉴를 파는 매장들은 한 번쯤은 다 방문 하는 듯.


지난주 목요일 아침은 새로나온 던킨의 '치킨스테이크 프렌치롤'를 먹었다.

가격은 3,900원, 현재 프로모션으로 커피 한 잔이나 콜라 한 캔을 무료로 준다. 


오픈!! 

보기엔 음..;ㅅ;
프렌치 롤이라는데... 음 그냥 롤빵이구나 허허



단면으 요로케.
양념된 닭다리살+치킨이 전부인 듯.

퀸 머핀과 마찬가지로 맥모닝의 조금 질긴 머핀빵이 지겹다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짜요... 치킨 간이 너무 되어있어!

물론 치킨이 제대로 들어갔다는 점에선 훌륭한 점수를 주고 싶지만
아침으로 먹기엔 좀 짠 감이 없지 않아 있고 내 입맛엔 그냥그냥.



그리고 간식으로 사다먹은 파리바게트의 순수우유오케익

뭔가 안이 잘 안 보여서 두근두근 하며 오픈했는데 


그냥 빵;ㅅ;
파바는 요새 계속 우유 크림, 우유빵을 밀고 있는데
뭐랄까 조금 더 제대로 된 우유 크림을 만들고 난 다음에 더 대대적으로
홍보 했음 좋겠다. 니맛도 내맛도 아닌걸 '우유임!!!!!'하고 광고 하는건 좀 그렇다구 :(


우유와 함께 시즌메뉴로 밀고 있는'사과'
게중에 타르트를 사봤다.

ㄱ.. 그럴싸 한데?



나쁘진 않지만 이 가격이라면 2~300원 더 주고 타르트 전문점의 타르트를 먹겠어!!! 
물론 파바니까 이해는 합니다 허허.. 


간식용으로는 나쁘지 않은듯.
추워서 그런가 쓰고나서 보니 다 부정부정하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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