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핀 퀸머핀(얼리어이터는 아닌가 이건...-2) 먹는게 남는겨




출퇴근 하는 역 안에 마노핀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햇머핀 처음 나왔을 때 한창 먹었는데 이후로는 아침에 단게 먹기 싫어서 뚝! 끊었더랬지..
하지만 얼그레이 햇머핀은 마시씀미다!!! 



그리고 오랜만에 지나가다 고개를 돌리니 퀸머핀이라는 것이 나왔더군요.
이태원 마노핀 매장에선 본 것 같은데 익스프레스에서 본건 처음이라 한 번 구매해 봤습니다.


아메리카노(hot)+퀸머핀 = 3,900원 



크기는 적당적당. 언뜻 보고는 맥머핀 같았어요.


햄+계란+치즈의 구성 간단하네요.


일단 좋았던건 맥머핀 보다 빵이 부들부들 부드럽다는 점.
맥머핀 빵은 뭐랄까 좀 씹는 맛이 있다면 요건 모닝빵처럼 부드러운 질감이라 먹기가 좋았어요.
빵인지 계란인지에서 단맛이 나던데 딱 아침에 가볍게 먹기 좋더라구요.

단점은 음.. 가격? 3500원이면 해시브라운까지 받는 맥도날드에 비해(햄 아니고 패티고!!)
400원이 비싸니 아침에 종종 고민할 듯 해요. 허허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라이센스

통계 위젯 (화이트)

28
63
28016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