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상계 - 노상 서서갈비, 경성 양꼬치 먹는게 남는겨



8월에 먹은 사진을 10월에 올리는 패기!

상계역 끝 쪽에 있는 노(원)상(계) 서서갈비에서 서서갈비와 갈빗살?을 먹었는데
갈빗살 사진은 없네예.. 

셋팅! 
이날 애인님도 나도 몸이 안 좋아서 국물이 먹고 싶어 '어묵순두부(아마도 5,000원)을 주문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선지 해장국이 기본으로 나와서 졸지에 찌개를 두 개나 먹게 됐다. 

하지만 선지도 맛있고 순두부도 맛있어서 둘 다 밥을 아주 드링킹-_-했음.



- 노상갈비(15,000)



약간 달달한 양념이 잘 베어있는 갈비. 소스를 더 찍어 먹어도 맛있고 바로 쌈을 싸 먹어도 맛있고!




-

이모님이 미국 가시기 전에 양꼬치가 꼭 드시고 싶다 하여 간 '경성 양꼬치'
원래 가양양꼬치를 자주 가는 편이었지만 새로 생긴 경성 양꼬치가 궁금해서 방문


기본 셋팅


7시 이전에 방문해서 칭타오 한 병을 서비스로 받았다.

- 양꼬치 2인분(1인분 6개, 10,000원)


일행이 안 왔지만 내가 배 고프므로 일단 굽는다. 
그리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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