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먹은것 정리(스압! 감동란, 므르므르드마르젬, 장수갈비,아웃백, 도치 등) 먹는게 남는겨



아이폰 사진 정리용 그간 먹은 것 정리;ㅅ;


요즘 자주 사먹는 감동란!

으엉 이건 진짜 대박이에요!!!!
편의점 계란인데 반숙에 간도 되있어서 진짜 먹으면 감동합니다!!!!

편의점에서 한두개씩 사먹다가 회사에 놓고 먹으려고 위메프에서 한 판 구매했습니다. 으허허 대박이에영..



외대사는 친구랑 만나서 간 외대 '므르므르드마르젬'
가게 이름이 기억이 안나 물어봤는데 이름이 길고 특이하군요;ㅅ;ㅋㅋㅋㅋ


포르마지오 피자? 맞나;ㅅ;

새우크림 파스타


일단 기본으로 샐러드가 나오는게 좋았고
파스타는 적당히 보통, 피자는 식을수록 도우가 많이 두꺼워져서 아쉬웠지만
맛있었어요! 루꼴라를 싫어할 수도 있으니 따로 주신 센스는 감사하지만
저랑 친구는 루꼴라 귀신들! 흐흐


그리고 친구 집 근처의 동물 환영이라는 글귀가 써 있는 키치한 술집인 
'아마도 당신이었거나'

칵테일 한 잔 하고 뻗었다고 합니다;ㅅ;


야구장 가기 전, 잠실롯데에서 퀴즈노스 샌드위치
행사 제품이었는데 야채가 쿨럭...

-
전 워낙 술을 못 먹기도 하고 
먹더라도 좀 달달한 술 또는 맥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우연히 받아온 술이 엄청 떫은 레드와인이었어요.

그리하여 집에 온 과일을 때려부셔넣은 샹그리아를 만들었씁니당.


거기에 탄산수, 설탕 약간 넣어 마시면서 야구보니 여기가 천국이더이다... 허허 

하지만 전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人중 하나로서 한 잔 마시고 헬렐레~ 했다는 후문;ㅅ;




동대입구에서 동창을 만나던 날!
친구의 검색 레이다에 잡혀 방문한 '도치'

둘이서 방문했는데 피자+파스타 조합은 너무 많을 것 같고 
피자 하나에 샐러드 하나를 시켜 먹었는데 딱 좋더라구요. 배불배불 

(아마도) 카프리쵸사 


풍기 샐러드


최근 외식에서 피자를 많이 먹은지라 큰 감흥은 없었어요. 보통정도.
하지만 샐러드가 한 방! 버섯 익힘도 좋고 소스도 잘 어울리고 양도 푸짐하고!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저 샐러드는 꼭 먹을껍니다+_+


그리고 회사 직원분들과 방문한 점심의 아웃백

투움바파스타, 베이비백립, 아마도 록 햄프턴 립아이 


그리고 며칠전 아웃백에서 받은 쿠폰으로 먹은 '스위티 온 클라우드 나인'

엄마 이거 뭐야 무서우ㅓ...
퍼넬 케이크라는데 기름에 많이;ㅅ; 튀겨서 바삭+느끼+ 



한창 덴마크 우유의 장인으로 이야기 나올때 사먹은 타로 밀크티

한 번으로 만족 하는걸로... 타로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소.



주말 이른 데이트. 영화 보기전 아점으로 던킨.

머핀과 치즈가 가득했던 치아바타.
치즈도 좋아하고 빵도 좋아하는 우리 커플은 엄청 잘 먹었다고 한다.



아 아이허브에서 글루텐 프리 쿠스쿠스를 구매!

로스트 갈릭+올리브오일이라는 브라운 라이스 쿠스쿠스.
요리법이 간단해서 좋았다. 적당량의 물과 쿠스쿠스를 넣고 소스(가루)를 넣고
끓읺다 팔팔! 줄인다 약하게! 뜸을 들인다! 로 15분만에 만들어 먹을 수 있음.

그리하야 결과물 

쿠스쿠스와 집에있던 상추무침, 닭가슴살로 한끼를 해결했다.
뭐랄까 약간 쌀냄새? 같은게 심해서 그걸 소스가 잡아주는 가려주는? 느낌.

뭔가 그래도 그 냄새와 맛이 별로라 냉동해놓고 밥이랑 슬쩍슬쩍 섞어먹으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아쉬운 일요일 저녁 어머니랑 봉구비어 

더치비어가 생각보다 취향이라 놀람. 

그리고 아쉬워서 바로 옆의 홍스타에서 맥주 한 잔 더!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아마 파인애플 맥주, 라임맥주였던듯 합니다.
달달한 걸 좋아하시는 어머니는 파인애플 맥주에 대 만족! 
잔 밑에 라이트를 둔게 재밌더군요! 



아침은 거진 계란으로 먹는 편인데 이날은 씨리얼이 너무 땡겨서 편의점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ㅋㅋㅋㅋ 내가 GS25를 지나치랴ㅠㅠ



-
명동 데이트!
옛날옛적 아르바이트하면서 지나가기만 했던 장수갈비집! 
뭐먹을까 고민만 하다가 들어가 봤습니다.


장수갈비(1대 11,000원, 사진은 3대)

주문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아주머니께 여쭤보니 둘이선 그래도 넉넉하게 3대는 시켜야 한다고 하셔서..
일단은 그렇게 시켰는데 거기다 갈비국도 하나 더 시키니 둘 다 나올땐 배를 부여잡고 나왔습니다;ㅅ;

일단 구워져 나온다는게 참 편한 것 같고. 야들야들한 살에 적절한 양념이라 
마구 흡입하기 좋은 그런 갈비!

 



왼쪽 상단이 갈빗국(9,000). 밥 위에 올려진게 갈비국 안에 있던 고기인데
양도 꽤 많았고 야들야들 아주 먹기 좋았다.
국물에 빠진 고기가 뭐가 맛있겠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고기잖아요?!


기껏 염장샷이라고 찍었는데 흔들렸다 엉어 



출근해서는 늘 커피. 커피커피


더불어 요즘 계속 간식을 처-_-먹길래 간식을 줄이고자+퇴근하며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고자
구매한 날씬현미. 포에들은 것과 생수통같이 통에 들은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일단 처음이니 더 싼 통에 들은 걸로!

그냥 먹어도 되고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되고 우유에 부어 먹어도 된다.

요로코롬
별 생각 없이 아침으로 먹었는데 종이컵 2/3? 1/2정도의 양이었는데 먹고 나니 점점 
배가 불러오는게 오호라~ 






덧글

  • 루나루아 2014/06/10 21:24 # 답글

    글에 대한 소감! 밤에 음식밸리 글을 보는게 아니었어요. 으아...ㅠㅠ
  • Karen 2014/06/10 21:36 #

    ㅈ..죄송합니다; ㅅ; 하지만 마침 시간이 치킨 시켜먹기 좋은 9:36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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