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먹은 것 먹는게 남는겨

드디어 먹어보다 스윗푸딩 생크림 커스터드!!
요게 한동안 안 보이다 며칠전 편의점에 들렀는데 뙇!있길래 바로 집어 왔습니다.

워낙 다른 제품들이 만족만족이었던지라 좀 기대하고 있었는데



커스터드 퍼먹어. 계속 퍼먹어.

그랬다 그냥 커스터드를 막 퍼먹는 맛





최근 데이트 중 많이 먹은 뽕신. 지리뽕 맛있더라구요.
마늘+홍합이라니 더할나위 없는 좋은 조합!




맥덕후에게 컬리후라이는 사랑입니다. 물론 음청 짜지만!
두 개나 먹고 다음날도 땡겨서 또 먹은건 비밀....




북촌 대장장이 화덕피자에서 저녁. 에피타이저는 하우스 샐러드. 신선하고 좋았다. 
발사믹이 너무 많이 뿌려진 것 빼고는.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의사표현으로 깔조네를 먹었는데 음... 피자집에선 피자를 먹자!
너무 느끼했고 그닥 속 내용물이 맘에들진 않았다. 플러스로 가격대비 그닥이었고.




조개찜이 먹고 싶어 갔지만 난 조개구이를 먹었지!
왜냐면 조개구이는 무한리필이었으니까! 어머니랑 몇 번을 리필해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 해물라면 & 커피로 마무리! 좋은 데이트였습니다'ㅅ'




어느날의 저녁 맥주안주. 포키극세는 정말 아주 좋은 맥주안주입니다. 
홍대 악토버의 까늘레와 이상하게 커피 우유가 땡겨서 함께 안주로 먹었네요.




천진포차 차오면과 지짐만두. 지짐만두는 인생의 만두 중 하나로 임명합니다!
음 차오면도 먹었지만 차오면은 soso인걸로!

같은날 오향훈제닭을 먹으려다 없다고 하여 먹은 오향장육.
음. 한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뻑뻑해; ㅅ;





어반나이프 학센페스티벌이 1/13일까지로 연장되었단 소식을 듣고 신년회 하러 출동.
일단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소세지도 좋았고 학센도 맛있었고.
학센은 식기 전에 드시는게 좋습니다ㅇㅅㅇ 그래야 학센 특유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데이트는_갈비탕_집에서.jpg
애인님과 저 둘 다 늘 먹방을 찍고 있지만 유난히 이탈리아 음식은 안 좋아합니다.
이날은 브런치 아점이었기 때문에 밥이 먹고 싶어 
수락산 배밭고을 갈비탕에 5000원으로 양념게장 한 접시 추가!

배밭고을과 건너편 수원갈비가 갈비탕으로 유명합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물에빠진 고기들이
현저히 줄어 실망에 실망ㅠㅠ 하지만 역시 맛은 좋았어요. 갈비탕+양념게장은 좋은 조합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카페에서 시나몬&바나나 토스트를 또 흡ㅋ입


ㅁ..마이쪙!





이로써 요 며칠간의 먹부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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